상하이 과학기술관 바이러스 과학보급전 기획

현재, 코로나19로 인한 재난이 여전히 계속되는 가운데 임시전람회는 상하이 과학기술관이 사회의 핫이슈를 좇아 대중의 뜨거운 관심에 반응하는 중요한 수단이 되었다. 상하이 과학기술관은 춘제 후 코로나10 과학보급 임시전의 기획작업을 신속하게 개시하고 3월달에 프로젝ㅌ의 평가와 자원분배를 완수하고, 전람회의 요강을 대략적으로 확정했다. 바이러스 과학보급전은 이번 코로나19를 착안점으로 삼아, 바이러스학, 전염병학, 사회학 등 다양한 각도에서 대중이 바이러스 자체와 바이러스가 지구 생명 진화에 끼친 특별한 작용을 심도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며, 바이러스가 인류 문명과정에 끼친 영향, 인류의 미래에 바이러스와 공생해야 하는 방법을 탐구했다. 또한 프로젝트팀은 사회 전반적으로 코로나19에 저항을 진행했던 각종 물증을 모집함으로 이 특별한 기억들을 남겨두었다.
현재 기획 중인 전람에서는 빅데이터의 가시화 방식을 통해 코로나19 폭발과정의 과학연구, 과학보급, 의료 및 각 업계의 비상반응 및 대응시간축을 전시했으며,, 중국 미술학원 예술가가 창작한 20 종의 바이러스 유리 모형 및 관련 예술작품, 이번 전람을 위해 모집된 시민들의 방역 기간의 각종 기억들, 하이테크 기업이 참여하는 스마트 의료제품 전시 및 바이러스학 실험실 장면의 시뮬레이션 등을 전시한다.
전람회는 간편공유 버전, 완벽 순회전람 버전 및 온라인 전경전 등 풍부하고 다양한 형식으로 차례대로 선보이며, 장강삼각주 과학보급관 연맹 과학관에서 전람 자원을 공유하여, 온라인 과학기술관의 첫 전람회가 끝난 후 국제 순회 전람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.